2011년 6월 27일 월요일

L'amour fou (2010) 입셍로랑의 연인 피에르 베르제를 통해 본 입셍로랑의 일, 사랑, 고통 그리고 수집품

기대하고 봤던 것에 비하면 엄청 지루한 편이었다.
입셍로랑의 패션에 대해 좀 잘 알고 봤으면 재밌었을까?

그래, 천재였고 세상 모든 것을 가졌지만 마감 때문에 힘들어서 술과 마약, 그리고 남자에 탐닉했다 이거지..
어디에 공감을 해야 하는 걸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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